Typo의 부활. +_+

한 동안 Typo에 문제가 있었다.

관리자 페이지에서 Content 탭에 들어갈 때 에러가 나는 문제 였는데, 갑자기 한번 고쳐보고 싶어서 손을 대 봤다.

문제는 Postgresql과 MySQL의 차이였다. Typo의 Content 탭에서는 published_at 컬럼을 기반으로 글을 보여주는 코드가 있는데, 여기서 Timestamp without Timezone 형인 published_at과 integer 형인 0의 비교가 있어서 문제가 생겼던 것!

app/models/content.rb #104

  def find_by_pub/lished_at(column_name = :publication)
    from_where = "FROM #{self.table_name} WHERE #{column_name} > 0 AND type='#{self.name}'"
  end

그냥 남들 쓰듯 MySQL을 썼으면 문제가 안됐을 일이지만… 뭐.. 어쩌랴. 내가 반골인걸. ㅎㅎ

어쨌건 살아난 기념으로 포스팅 하나!

P.S: 문제 해결은 다음과 같이 했다.

app/models/content.rb #104

  def find_by_published_at(column_name = :publication)
    from_where = "FROM #{self.table_name} WHERE #{column_name} > TO_TIMESTAMP(0) AND type='#{self.name}'"
  end

Posted by Kenny Tue, 29 Jul 2008 04:11:00 GMT


블로그도 좀 쓰고 그럴까...

왜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올린다는건 부담스럽지…

위키나 다른 곳에 글을 올리는건 크게 부담스럽게 생각하지 않으면서, 꼭 블로그에 글 쓰는건 부담스러워 하는거 같같다. ;;

하루 한개씩 올리는 연습이라도 해야 하나…

Posted by Kenny Tue, 22 Apr 2008 11:50:00 GMT


퇴사 후 이틀째...

흐.. 이걸 이틀 째라고 해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지난주 금욜 이후로 출근을 안했으니 일단은 이틀째라고 치고..

토/일 한 챕터 끝낸 상태..

이제 남은건… 11~13, 17 챕터.. 4챕터 마무리 하면 기본적인 초벌 번역본은 끝나는 거고..

에휴… 이래저래 할 일도 쌓이고.. 생각도 많고… 과연 쉬는게 쉬는건가.. 싶은 생각만.. @.@

Posted by Kenny Tue, 15 Jan 2008 07:49:00 GMT


돌아왔습니다.

Blog 교체 완료 포스트 이후로야 얼마 안됐지만, 이전 블로그 포스트 기준으로 보면 좀 오래 걸렸군요. 2007년 1월 31일 포스트가 마지막이었으니, 대충 9개월 만에 올리는 편안한(?) 글이네요.

슬금슬금 이런저런 글 들을 쓰려고 하고, 특히 Rails관련 글들이 주가 될 듯 싶습니다. ExtJS관련 글들도 좀 올려 볼까 하고 있고요.

어쨌건, 돌아온건 돌아온거니까, 음악이나 하나 올려 놓죠. AC/DC의 Back in Black. 제가 돌아온 것 기준으로는 나름 어울리는 노래군요.

Back in black
I hit the sack
I’ve been too long i’m glad to be back
Yes, i’m let loose
From the noose
That’s kept me hanging about
I’ve been looking at the sky
‘cause it’s gettin’ me high
Forget the hearse ‘cause i never die
I got nine lives
Cat’s eyes
Abusin’ every one of them and running wild

Chorus:
‘cause i’m back
Yes, i’m back
Well, i’m back
Yes, i’m back
Well, i’m back, back
(well) i’m back in black
Yes, i’m back in black

Back in the back
Of a cadillac
Number one with a bullet, i’m a power pack
Yes, i’m in a bang
With a gang
They’ve got to catch me if they want me to hang
Cause i’m back on the track
And i’m beatin’ the flack
Nobody’s gonna get me on another rap
So look at me now
I’m just makin’ my play
Don’t try to push your luck, just get out of my way

Chorus

Well, i’m back, yes i’m back
Well, i’m back, yes i’m back
Well, i’m back, back
Well i’m back in black
Yes i’m back in black

Hooo yeah
Ohh yeah
Yes i am
Oooh yeah, yeah oh yeah
Back in now
Well i’m back, i’m back
Back, i’m back
Back, i’m back
Back, i’m back
Back, i’m back
Back
Back in black
Yes i’m back in black

Out of the sight

Posted by Kenny Tue, 23 Oct 2007 03:37:00 GMT


Blog 이전 완료

Wordpress는 분명히 훌륭한 블로그 엔진이었지만, 개인적인 취향과는 좀 안맞아서 Mephisto로 변경.

그래도 Ruby on Rails 기반 블로그 중에서는 완성도가 가장 높은듯. 예전에 잠시 사용했었던 Typo보다 확연하게 편안함이 느껴진다. Preview화면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까짓거 플러그인 하나 만들어 붙여도 되고.

PHP는 그 자체로는 나쁜건 아니지만, Apache의 무거움에 질려있는 나로서는 좀 불편했었다. 가능하면 Apache에서 벗어나, 다른 웹 서버(특히 Lighttpd나, Nginx)를 사용하고 싶었기에 PHP기반인 Tatter Tools 는 피하고 싶었나 보다.

어쨌건, Mephisto덕에 Ruby on Rails기반의 블로그를 운영하게 됐으니 개인적으로 만족.

현재 서버 구성은 Nginx를 Static File 전송용으로 사용중이고, Swiftiply를 Proxy Balancer로, Swiftiplied Mongrel을 Ruby on Rails Container로 쓰고 있다.

Mephisto에서 자체적으로 Caching을 지원해 주고 있고, Caching이 된 녀석들은 Static File로 떨어지니, 모든 Request가 굳이 Mongrel을 거치는게 아니니, 전체적인 처리속도도 마음에 든다.

새로 블로그를 열었으니, 이제 슬슬 글을 채워넣기 시작해야지.

Posted by Kenny Wed, 17 Oct 2007 09:25:00 GMT